
LA타임즈 데이비트 와튼 기자가 12일 한국에서 도미노 피자를 주문했고, 먹어본 소감을 자신의 SNS에 다음과 같이 올립니다.


완전 맛있고, 완전 비싸고, 발렌타인데이 기념 게이커플 사진이 곁들여져 있음... 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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